새로운 iPhone 5라는 제품의 동영상 유출 취미

http://iphoneblog.co.kr/1282

최근 새로나올 아이폰의 모습이라고 하는 제품들의 사진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프레임 부품의 동영상까지 나왔습니다.

스티스 잡스가 살아 있을 때와는 판이하게 다르게 부품, 도면 등의 유출이 아주 쏟아져 나오네요....

물론 경쟁제품들이 없던 때보다 경쟁제품이 많아진 요즘이 신형 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더 많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마구마구 유출되는 모습은 어딘가 예전의 애플이 아니라는 느낌이 더욱 강하게 듭니다...

게다가 신형 아이폰이라고 나오는 모습은 많이 실망스럽네요.... 화면의 크기, 프레임의 모양, 스피커 그릴의 모양,

30핀 단자의 포기 등... 새로운 아이디어와 이후의 시장을 위한 포석으로써의 아이폰이 아닌 예전 아이폰 4/4S의 자기복제에

왠지 모를 퇴보 같다는 느낌.... 가지고 있는 아이폰4가 11월에 약정 만료가 되어 자연스럽게 아이폰5로 넘어갈려고 생각했는데

이건 좀 고민되게 하네요.... 물론 그래도 아이폰으로 계속 갈 확률이 높습니다만 아이폰이라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없어진

것 같아 스티브 잡스가 더 그리워집니다.

만일 저 디자인이 스티브 잡스가 승인한거라면 더욱 실망이고 그렇지 않고 팀 쿡의 애플에서 독자적으로 만든거라면

조만간 애플은 예전의 애플로 돌아가는 신호탄이 될 것 같다는 개인적인 비관마저 들게 합니다....쩝...

게다가 30핀 단자의 포기는 거의 확실해지는 것인지도 걱정이군요... 물론 더 얇게 만드는데 30핀 단자의 크기로 제약이 있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쉽게 30핀 단자를 포기하면 기존의 제품들은 어떻게 될지... 다시 젠더가 나와야 하는 걸까요 ?

여러가지의 이유로 실제품의 모습이 궁금합니다.

L'ASSAUT (2010, The Assault) 취미

1994년 에어프랑스 납치 사건에 대한 프랑스 영화로 당시 투입되었던 프랑스 대테러특공대 GIGN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예전에 해외토픽에서 뉴스로 본 기억이 있는 사건인데, 이 영화는 당시의 사건을 GIGN 대원의 증언을
토대로 제작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GIGN 대원의 시각으로 진행되는데 당시의 GIGN 복장과 무장에 대한
충실한 고증이 있는 듯 하군요... (아직 제대로 확인은 못했기에 확신은 못합니다.. 쿨럭...)




아래는 영화의 공식 트레일러와 추가영상인데 이게 영화의 핵심을 다 보여주고 있어요. 실제 영화가 거의 1시간
30분 가까이 되는데 두번째 영상을 보고 나면 이 영화의 중요 장면은 다 본 셈이니 나중에 영화를 보실 분들은
반드시 두번째 영상은 보지 말고 영화를 먼저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영화 공식 트레일러]





요즘의 시각에서 보면 장비와 돌입방식 등에서 차이가 있고, 아무래도 세련되지 못한 돌입 및 진압
방식이라 구식으로 보이지만, 1994년 당시에는 그래도 최상의 부대였습니다.
지금의 평가는 잘모르겠지만요...

독특한 것은 사용하는 주권총이 MR-73 이라는 357 매그넘탄을 사용하는 리볼버라는 것입니다.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은 못했는데 당시에도 MR-73을 사용하다가 탄을 다 쓰면 리로딩하는게
아니고 SIG-226을 꺼내서 쓰더군요... (이건 뭥미 ?)

357매그넘탄의 파워는 인정하지만 인질의 안전과 작전의 성공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에 6발짜리 리볼버를
사용하는게 독특하네요.

영화와 총기에 대한 좀더 자세한 설명은 아래의 블로그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blog.naver.com/supplyz/30133920603

나중에 이 사건에 대해서 좀더 확인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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